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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니크 후즈후

압토스(APTOS) 실루엣소프트 차이. 압도적인 실리프팅의 효과

by 클리니크후즈후 2026. 1. 15.

제가 강연, 핸즈온을 보였던 압토스 세미나 입니다.

 

안티에이징 업계에서

Thread lifting 중 하나인

'실루엣소프트'의 등장은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들 사이에서

큰 충격이었습니다.

 

단순히 당김을 넘어

조직을 reposition하고

풍부한 양의 Collagen을 생성하는 것,

 

이 혁신적인 기술력 덕분에

지난 10년 동안

실루엣소프트는

실리프팅의 최강자로 군림해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실루엣소프트의 런칭단계부터 시작해

제조사인 영국 Sinclaiar사와 함께

제품을 개발하고

International Advisory로 활동하여

누구보다 이 실에 대해

애정해왔지요.

 

그런데?

더 강력하고, 오래가며,

피부 본연을 재생시키는

 

리프팅 실이 있다?

듣기만해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실텐데

그 실이 바로 제가 애정하게 된

 

압토스(APTOS)입니다.

25년 12월 19일 당일 전후 / VECTRA촬영
25.12.19 시술 후기 사진 / 당일 전후

Thread Lfting의 아버지,
약 30년 간의 진화

 

APTOS는

1996년 세계 최초로

실에 barb를 만들어

특허를 낸 실리프팅의 창시자

 

닥터 '말렌 슬래마니즈'가 개발했습니다.

 

현재 그의 아들들 역시

의사가 되어

약 30년 가까이 데이터를 축적하여

 

더 정교하고 완벽한 실로

진화시켰습니다.

 

그 결과

세계 최대의 미용학회라 불리는

AMWC에서 현재까지

 

4년 연속 'Best Thread'를 수상하며

전 세계의 의료인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지요.

 

이러한 충격은

당연히 대한민국의

성형, 피부과 전문의들에게도

예외는 아니였습니다.

 

기술은 끊임없이 진보합니다.

 

90년대의 명작 New fill로 탄생한

'스컬트라'가 최근 '라풀렌'과 같은

신소재에 밀려나 점점 자리를 잃듯,

 

압토스는 현재 실리프팅의 정점에

군림하고 있습니다.

25.12.18 / 한달 이후 ▲처진조직이 별로 없는데도 달라붙고 샤프해짐

Collagen을 넘어
Elastin을 재건

많은 분들이 안티에이징 치료에

'콜라겐'을 떠올리시지만

'엘라스틴'은 피부탄력에

필수입니다.

 

콜라겐만 가득채운다고 해서

피부가 탱탱해지는 것이 아닌게

 

콜라겐이 피부의 두께, 밀도를 담당한다면

엘라스틴은 그것들이 무너지지 않게

꽉잡아주며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것을 담당합니다.

 

특히나 엘라스틴은 성인이 된 이후에는

체내에서 새롭게 생성되기

매우 까다로워

'엘라스틴을 보호'하는 것이

노화 방지에 매우 중요하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안티에이징 장비들은

주로 콜라겐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현재의 수많은 안티에이징 자제들이

엘라스틴을

충분히 생성하지 못하는 것도 한 몫하지요.

 

그런데 제가 지금 설명드리는

압토스는 엘라스틴 마저

충분하게 생성합니다.

 

피부가 두꺼워지기만 하는게 아니라

쫀쫀하게 달라붙는거죠.

 

압토스는 PCL+PLLA+HA의

황금 비율 조합을 통해

콜라겐 뿐만 아니라 엘라스틴 생성까지도

강력하게 유도하는 실입니다.

 

이것이 압토스만의 차별점입니다.

25.12.19 / 12.26 이중턱만 시술

 

한국은 의료 규제가 매우 엄격한 나라입니다.

글로벌적으로 알아주는 순수 HA제품 Profhilo, Sunekos

이러한 규제가

'순수 히알루론산'을 '약물'로 인식하여

의료기기로 허가를 받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순수 히알루론산이 없어

필러를 묽게 만들어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바이브 등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이 압토스는

그러한 규제를 기술력으로 뚫어 버렸습니다.

 

실 표면에 코팅 된

미세 캡슐 속에

'순수 히알루론산'을 가득 담아

실이 녹는 수개월 동안 24시간 내내

재생인자를 방출합니다.

시술 한번으로

스컬트라 1병, 스킨바이브 3시린지

맞는 것과 같은

조직 재생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압토스가 단순한 실리프팅이 아닌

바이오 리프팅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실리프팅의 유지기간은 결정하는 건

실의 50%, 절반이 언제 녹느냐 입니다.

 

PDO(민트실 등): 2개월 절반이 녹음

PLGA(실루엣소프트): 3개월 절반이 녹음

APTOS(압토스): 16개월 절반이 녹음

 

수치만으로도 절반이

녹는 속도부터가 차원이 다릅니다.

 

압토스에 있는 PCL 성분이

결속력을 강화하여 분해 속도를 늦추고

실이 다 녹은 이후에도

생성된 콜라겐, 엘라스틴이 지지체 역할을 하여

압도적인 유지기간을 보이는 것입니다.

 

개인차는 있고

피부처짐의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약 2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용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좀 고가입니다.

 

그런데

다른 실리프팅들과

효과, 성분, 유지기간 이 모든 것을 고려해보면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로

아름다운 얼굴을 오래 가질 수 있는

말도 안되는 리프팅이라 봅니다.

 

이 재료가 한국에 승인이 나

실리프팅 업체뿐만 아니라

스킨부스터, 콜라겐부스터 업체들까지

비상이라고 말씀들을 할 정도니...

 

APTOS는

나미카, LL50, LL25 등

라인도 다양하고

정교한 설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검증된 성형외과,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께

시술하시는 것이

부작용 없이 안전한 결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